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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 커스텀 키보드 만들기
타오바오에서 아이쇼핑을 하며 이런걸 발견함 너무 귀여워서 보자마자 봇치 키보드 만들생각으로 머리가 가득찼음 그렇게 구매한것들 주인공 QK101 핑크 하우징 나사풀고 상하단 분리해줌 사용 보강판은 FR4 QK101은 이거랑 기판이 자석으로 붙는데 함몰유두마냥 들어가버린 상태로 배송됨;; 하단 분리해서 꺼내줌 제일 귀찮은 스테빌 작업, 사용한 스테빌은 나이트스테빌 V4 대충 수평만 조금 맞춰주고, 윤활 ㄱㄱ (크라이톡스 205g0) 오고곡 QK101은 풀배열이기때문에 존나 많은 스테빌이 필요하다 ㅈ같은 스테빌라이저 사용 기판은 1.2mm 플렉스컷 기판 PET 필름과 PE폼을 먼저 깔아주는데 그...스테빌 자리는 왜 막혀있습니까? 바로 가위로 재단 스테빌 장착 기보강 흡음재를 올려주고 보강판은 쿠션 부분이 위로 올라오게 장착후 스위치를 다 껴주셈 나는 국밥 스위치 HMX RAW 사용함 QK101은 나사로 조이는 탑마운트랑 사진의 가스켓 마운트 방식을 둘다 지원하는데 난 폼떡으로 빌드할거라 가스켓 마운트로 갈겨줌 기보강 완성 키보드 하부 흡음재를 깔아주고 기보강 올리고 상판 덮어주셈 첨에 분리했던 나사 체결 오늘의 주인공 봇치키캡!! 넘 귀엽지 않음?? PBT 염료승화 1.7mm 두께임 키캡 장착완료...근데 뭔가 허전하노... 바로 아티산 키캡까지 장착 ㅋㅋ [봇치 키보드 타건음]최종샷 키보드 짱기여움
작성자 : 궳꿇고정닉
섬진강 종주 후기
https://m.dcinside.com/board/cycle/977420 위는 영산강 종주 후기 와 진짜 어제 저녁 무인텔 입성부터 날벌레가 수백마리 머리랑 손에 붙더라. 아침에도 아니나 다를까 엄청난 날벌레 공격.. 진짜 화나서 욕했다 ㅋㅋㅋㅋ 이 중 몇마리는 속도나면 어디에 숨어있다가 업힐이나 쉬는곳에서 계속 나타나 나를 괴롭혔다.. 여기 무인텔에서 치킨 시키려면 3만원 이상부터고 배달거리도 10키로라 그냥 잤는데 아침에 배가 너무 고파서 모텔 커피 두 개 생수에 타먹고 출발함 담양댐에서 섬진강댐으로 가는 방법은 1. 5만원 내고 트럭으로 탁송 이건 인원 상관없이 5만이라 여러명이면 나눠내면 될 듯? 2. 담양댐 업힐, 추월산, 마지막에 무슨 산이더라? 3개 업힐 넘기 이 길이 경치도 좋다그래서 이 길로 출발 담양댐을 넘어 안개낀 길을 달리는데 시원하고 너무 좋다. 이때까진 몰랐다. 다가올 더움을ㅜ 배고파 죽기 직전 구림면 슈퍼에서 빵과 파워에이드를 샀음 계좌이체 5200원이라고 하신것같아서 이체해드렸는데 5500원 이라고 하심.. ㅋㅋ 괜찮다고 하시더라 섬진강댐 인증센터에 왔는데 댐이 안보이더라.. 댐 보려면 좀 더 가야하는데 너무 늦어질까봐 그냥 갔다. 댐 인증센터인데 댐 저항에 지어주지 섬진강 중상류는 진짜 길도 좋고 그늘때문에 시원하고 너무 행복했다. 중간중간 보수공사 중인 곳이 있었다. 영산강도 하고 있던데 섬진강이 더 활발했음 갤에서 댓글로 말해준것처럼 꽤 길게 보급이 없었다. 그러다 또 죽기 직전에 향가유원지 휴게소가 나타났다. 진짜 게 눈 감추듯 먹었다. 이 때부터 진짜 미친 불지옥이 시작됐다. 진짜 하 그늘 하나 없이 몇 시간은 탄 듯 섬진강 중류부터는 어제 비가 와서 물이 뒤집어졌다고 한다. 흙탕물이다. 그리고 또 갤에서 추천해준 tea밥에서 파파카츠를 먹었다. 진짜 이름이 파파카츠임ㅋㅋㅋ 네이버에서 브레이크 타임이라 되어있어서 못먹을 줄 알았는데 가니까 열려있었다. 여기랑 한 곳 더 유명한 곳 있던데 그냥 눈에 보이는 곳으로 갔다. 사성암 인증센터에 액티비티 같은게 있었다. 엄청나게 넓었는데 망한 줄 알았는데 여성 두 분이 패러글라이딩 타려고 사무실같은데 문의하고 계셨다. 남도대교가 보인다. 여길 넘어가면 화개장터인데 난 또 늦을까봐 밟았다ㅜㅜ 시간 많으면 여유롭게 좀 돌아다니고 싶다. 하류쪽 강. 다시 맑아졌다. 무슨 모래톱? 이라그래서 모래가 많았음 가뭄인줄 배알도 인증센터 가는 다리인데 네이버나 카카오로는 저 멀리있는 다루 다리로 돌아가라고 한다. 왜냐하면 지금 내가 가는 다리는 자전거를 타고가면 안되고 끌고가야 해서다. 근데 훨씬 가깝다. 추천해준 갤분들 감사합니다! 끝. 여기서 숙소까지 가는 9키로는 진짜 지옥이었다. 노 썬크림 반팔 반바지.. 온 몸이 화상으로 아팠고 왼쪽 무릎이 아파서 오른쪽 발로 페달을 굴리다 보니 엄지발가락이 다 까졌더라.. 결론 : 영산강보다 훨씬 예뻤다. 근데 영산강도 충분히 예뻤는데 내가 길을 너무 잃어버려서 자꾸 강에서 벗어났다. 근데 섬진강은 그냥 첨부터 끝까지 강따라 쭉쭉 가서 볼거리가 더 많았다. 완전 평지인 줄 알았는데 마지막에는 계속 약내리막 약오르막 나오더라 잼썼음 느려도 끝까지 간다. 거북이모드 온 - dc official App
작성자 : 나사실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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