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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뒤의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한 판에 걸리는 시간은 게임마다 다르다. 장르에 따라 5분조차 긴 게임이 있는 반면 1시간조차 짧은 게임도 있다. 한 판이 너무나도 길어진다면 대신에 회차라는 개념을 사용하기도 한다. 같은 시간이라도 그동안 느끼는 감정과 경험은 제각기 다르다. 어느 게임에서는 준비 과정을 끝내는 시간에 불과하겠지만 어떤 게임에서는 기승전결을 모두 끝마치는 시간이 될 수도 있다. 그저 5분이라도 말이다. 예전에 유행했던 플래시 게임들의 한 판도 주로 5분이었다. 그렇게 쌓여온 수많은 5분들이 적지 않은 이들의 추억이 된걸 생각하면 개발자나 플레이어나 시간을 적게 들인다고 해서 그 결과의 가치도 적게 나온다고 말할 수는 없는 법인듯 하다. 웰메이드 플래시 게임의 감성이 물씬 드는 피자 타워라는 게임에서도 첫 스테이지를 완벽한 랭크인 P 랭크로 끝내는데 약 5분이 걸린다. 물론 5분 안에 해당 스테이지의 기승전결을 모두 마치기 위해서는 상당히 바쁜 순간을 보내야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uvAPiELt_Oo P 랭크의 첫 번째 조건은 콤보가 끊기지 않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점수 오브젝트를 얻거나 적을 해치워야 한다. 언제부턴가 리듬 게임의 전유물에서 벗어나게 된 콤보 시스템이지만 끊기는 순간 알 수 없는 허탈감을 느끼는건 어느 장르에서나 같다. 특히 퍼펙트 플레이에 도전 할 때면 더더욱 말이다.두 번째 조건은 맵 구석구석에 숨겨진 오브젝트와 시크릿 룸을 전부 찾아내는 것이다. 잠시도 쉴 새 없는 열망과 갈망의 순간에도 인생에 크게 중요한걸 놓쳐서는 나중가서 후회하기 마련이다. 그것이 중요한지 아닌지는 지나치고 나서야 알 수 있는게 대부분이지만 말이다. 산은 오르는 과정보다 내려오는 과정이 더욱 어렵고 힘들다. 스테이지의 마지막에 다다르면 살아있는 기둥이 기다리고 있으며 이 기둥을 넘어뜨리면 제한 시간 내에 출발지로 되돌아가야 하는 타임어택이 시작된다. 게임의 진정한 시작은 이때부터다. 타임어택 탈출 시스템이 와리오 랜드 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았다면 소닉 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은 속 시원한 속도감도 있다. 둘은 아주 적절하게 맞물려 플레이어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그렇다고 속도감에 빠져 두번째 조건을 잊어서는 안된다. 가장 다급한 순간인 타임어택 파트 때만 찾을 수 있는 시크릿 룸과 오브젝트도 있으니. 인생을 살다보면 지난 기억을 되돌아볼 순간이 몇번이고 찾아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는 단 한 번이면 족하다. P 랭크의 마지막 조건은 탈출 파트를 한 번 더 진행하는 것이다. 두 바퀴째이기 때문에 더더욱 촉박할 것 같지만 스킵 할 수 있는 구간도 많고, 나름의 요령도 생겼기에 그리 어렵지는 않다. 마치 열심히 진행했던 무언가의 데이터가 날아갔을 때 상실감을 뒤로 하고 다시 진행하면 의외로 순식간에 처리되는 것처럼 말이다. 이로써 지난 5분 동안 필자는 피자 타워의 완벽한 한 판을 끝마쳤다. 본인이 이러한 5분을 보내는 동안 다른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이 글에서 보여준 것보다 가치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겠지만 누군가에게는 최고로 가치있을 순간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많은 이들이 지난 5분동안 지금의 글을 지켜보았듯이.
작성자 : ㅇㅇ고정닉
사기 안치는게 ㅂㅅ인 대한민국 (FEAT. 으르렁터보 & 중기청)
1 박X일과 김필X가 인정해준 그 유명한 자동차 계의 혁신 아이템 그 이름도 웅장한 "으르렁터보" 장착하면 월 30만원의 유류비 절감 효과를 운운하는 기적의 아이템인데... 저격을 당했음에도 여전히 성황리에 영업을 하고 있는 것 같더라 ㅋㅋㅋㅋㅋㅋ 니들도 알다시피 개 좆도 효과 없는 눈탱이 제품임. 근데 무려??? 2 웹사이트에 버젓이 녹색기술인증을 날로 쳐먹고 인증서까지 획득했음. 녹색기술이란 CO2 저감 5%, 연비 5%저감 효과가 입증되면 내주는 인증서임. 근데, 이걸 입증하는 기술 표준 입증 절차는 중기청 내에서도 가이드 라인이 없음. 고로 사설 인증업체 가서 악셀 덜 밟아놓고 연비랑 매연 줄었다고 인증서 받아와도 인증서를 쳐주는 말도 안되는 인증업체를 가서 통과 시킨걸로 보임. ㅋㅋㅋ 시발 이런거 팔지 말라고 엄벌을 때려도 모자랄 판에 이런걸 인증을 내준다고? 중기청 ㄹㅇ 개념 좆박았냐? 3댓글 열기 웹사이트에 뭐 성적인증서도 보니, 연비 개선과 전혀 관계 없이 진동이랑 부하를 가했는데 박살이 안났더라 라는 제품 성능과 관계 없는 제품 인증서가 박혀 있음 ㅋㅋㅋㅋ 4댓글 열기ㅋㅋㅋ 그리고 뭐 배기가스 저감이랍시고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 질소 산화물 배출량이 줄어들었다고 들이밀고 있는데 자동차 배기가스량은 유의미한 수치를 확인하기 위해서 동일 부하조건에서 수십차례 나온 값으로 평균을 내서 편차가 1.5%이상 났을때 유의미한 변화로 인정을 해줌. 근데 개뿔 몇 RPM에서 측정 했는지, 부하는 얼마나 걸려 있는지, 동작 상태일때의 외기온과 습도 등은 당연히 표시 안함 ㅋㅋㅋㅋ 애초에 질소 산화물은 연소실에서 연소 온도가 높으면 수치가 올라가는거라, 2차 결과 값은 그냥 1차 시험값이랑 아예 같은 주행 조건이 아님 ㅋㅋㅋㅋ 결정적으로 연비가 얼마나 개선됐는지 나온 성적서, 인증서, 수치는 그 어디에도 없음. 근데 이게 얼마냐고? 5댓글 열기ㅋㅋㅋㅋㅋ 씨이팔 제작년 기준 제일 저렴한게 66만원임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공홈에서 가격을 전부 가리고 장착점에 문의 하라는 식으로 정책이 바뀐 것 같은데 시발 이런거 제조 원가 얼마나 하겠음? ㅋㅋㅋㅋ 조오온나 비싸봐야 2~3만원임 개당 ㅋㅋㅋㅋㅋ 6댓글 열기 그런 제품이 무려 미국 수출까지 성공했다고??? 7댓글 열기 는 보니까 그냥 택배 보낸거임 ㅋㅋㅋ 씨팔 ㅋㅋㅋㅋ 저거 써 올리고 싶어서 한박스에 면장 끊어가지고 수출 성공 ㅇㅈㄹ 캬!! 사기 치려면 이정도 역겨움은 있어야지! 8댓글 열기"고민하는 사이에 기름만 더 소모 됩니다"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윽~~ 이 역겨운 사기꾼의 명언까지 정말 거를 타선이 없는 사기 공화국이다! 1줄 요약: 과대 허위 광고로 처벌을 해도 모자랄 판에, 중소기업벤처청에서 기술 검증도 좆도 없이 인증서나 남발하며 사기치라고 등떠밀고 있음. 걍 한국에선 사기 안치는 새끼가 등신이다
작성자 : 캥거루나라코알라공주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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