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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싱글벙글 실패한 소형차의 이야기
[시리즈] 싱글벙글 클래식카 이야기 · 스압) 싱글벙글 열정의 50년대 미국차들 · 초스압)싱글벙글 현존하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자동차 브랜드 · 스압) 싱글벙글 열정의 50년대 미국차들 2편 · 스압)싱글벙글 낭만의 60년대 미국차들 https://youtu.be/NtIlG87_D28?si=GnDNW8_cAey1owmh The StrokeProvided to YouTube by Universal Music GroupThe Stroke · Billy SquierAbsolute Hits℗ 2002 Capitol Records, LLCReleased on: 2005-03-29Producer: Mack SquierProd...youtu.be (보면서 들으면 좋은 노래) ● 크라이슬러 그룹(현 스텔란티스) 사옥 바야흐로 냉전이 무르익고 중동에서 전운이 감돌던 1971년, 미국의 자동차 빅3 중 하나인 크라이슬러 그룹에서는 점차 변화하는 트랜드에 맞춰 소형차를 북미 시장에 출시할 생각을 품게 된다. 이는 빅3 중 가장 체급이 작았던 크라이슬러 그룹의 위기감에서 비롯된 것이었는데, 특히 공격적으로 진출하던 외국계 브랜드들의 확장이 큰 영향을 끼쳤다. 아 씹.. 상도덕도 없는 쪽바리들이랑 크라우츠 놈들이 자꾸 우리 파이를 뺏어가네.. 이대로면 우리만 뒤쳐지겠는데? 크라이슬러의 이와 같은 위기감은 단순한 피해망상이 아니었는데, 1960년대부터 미국 시장에 진출해 큰 히트를 치고 있던 토요타의 "코로나"와 50년대부터 이미 진출해온 폭스바겐의 "비틀"은 이미 야금야금 빅3의 파이를 조금씩 빼앗으면서 성장하고 있었기에 빅3 중 최약체 취급인 크라이슬러로서 위기감은 당연한 것이었다 ㅋㅋㅋㅋㅋ 돈복사 존나 달달하노 ㅋㅋㅋ ㅇㅈ합니노 안되겠다. 우리도 소형차를 출시해 다른 회사들과 경쟁을 해야겠어. 결국 크라이슬러는 신형 소형차를 개발 및 출시한다는 계획을 세우게 된다. 물론 비단 크라이슬러만 이러한 생각을 한 것은 아니고, 소형차 개발의 필요성을 느낀 GM과 포드도 이 시기 "핀토"와 "베가"를 출시해 소형차 시장의 파이를 키워나가고 있었다. ● 쉐보레 베가 ● 포드 핀토 음.. 다른 회사들은 다들 소형차 전용으로 신형 샷시를 만들었는데.. 우리는 북미에서 이런 차를 파는게 처음이니 원래 있던 걸 좀 다듬어서 내봐야겠구만. 당시 크라이슬러는 북미 시장에 소형차를 출시하는 경험이 처음이었기에, 포드나 GM과 같이 완전 새로운 차를 만들기보다는 시장에 조심스럽게 접근하기로 결정하고 자사 그룹 산하 기업에서 생산한 차를 가져오기로 결심하였다 이에 여기서 낙점된 자동차는 크라이슬러 그룹 내의 영국 및 유럽 시장을 담당하던 "힐만"의 "어벤저"라는 차종이었는데, 1970년에 출시된 어벤저는 미국식 콜라병 디자인과 준수한 성능으로 유럽 시장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이에 고무된 크라이슬러 이사진들은 북미에 이 차를 가져와 현지화하여 판매하는 것이 좋겠다고 결론을 내게 된다. 이 "어벤저"를 판매할 브랜드는 크라이슬러 산하의 저가형 차 전문 디비전인 "플리머스"라는 브랜드였다. 당시 크라이슬러 그룹에서는 일본에서 차를 가져와 현지화해 판매할 브랜드로는 "닷지"를, 유럽에서 차를 가져와 현지화해 판매할 브랜드로 플리머스를 밀고 있었기에 어벤저의 미국 시장 판매를 맡게 된다 북미 시장으로 출시가 결정되며 차명도 어벤저에서 "크리켓 (Cricket, 귀뚜라미)"으로 변경되었는데, 이는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던 폭스바겐의 비틀에서 착안한 것으로, 비틀과 같이 곤충에서 따온 차명으로 자신들도 반사이익을 누리겠다는 의도가 담겨있었다 1971년, 크라이슬러 그룹의 큰 기대를 안고 드디어 "플리머스 크리켓"은 미국과 캐나다 시장에 출시되기에 이른다. 유럽에서 판매되던 힐만 어벤저와 북미 현지화된 플리머스 크리켓의 차이점은 다음과 같았는데, 우선 우핸들에서 좌핸들로 위치 변경, 좌석에 머리받침 추가, 엔진 출력 저하, 그리고 어벤저에서는 고급 사양에만 달려있던 4점식 헤드라이트가 크리켓에서는 기본으로 채택되었다는 점이었다 당시 유럽에서 큰 인기를 끌던 힐만 어벤저였기에 북미 시장에서도 무리없이 큰 인기를 끌 것이라 생각한 크라이슬러 그룹은 행복회로를 마구 태우게 된다... ???? 시발 이게 뭐노?? 크라이슬러의 기대와는 달리 크리켓은 시장에서 개 쪽박을 친 것이다 당시 크라이슬러는 플리머스 크리켓을 홍보할 때, 경쟁사의 소형차들은 2도어지만, 자사의 크리켓은 4도어라는 점을 어필하며 든든한 패밀리카로 사용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나 이 때까지 북미에서 소형차는 "돈없는 거지들이나 타는 차, 여편네들끼리 장보러 갈때나 타는 차" 라는 이미지가 각인되어 이런 마케팅이 씨알도 안먹혔다는게 큰 문제였다. 또 여러 사양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입맛대로 고를 수 있도록 했던 다른 회사들과 달리, 크라이슬러 그룹은 크리켓이 타사의 소형차들과 다르게 문짝이 4개니 다른 사양을 더 낼 필요가 없다고 안일해하며 4도어 세단 이외의 다른 사양을 출시하지도 않았다. 더군다나 내장재가 쩍쩍 갈라지고, 차의 녹을 방지하는 방청 기능도 제대로 탑재되지 않는 등 심각한 품질 문제로 소비자들의 외면을 당했던 것이다. 부랴부랴 개좆된 것을 감지한 크라이슬러 그룹은 크리켓의 품질 개선을 시도하고, 이듬해인 1972년에는 왜건 사양을 추가해 어떻게든 반등을 노리려 했으나 결국 배기가스 강력 규제법인 "머스키 법"과 지속적인 소비자들의 외면으로 인해 플리머스 크리켓은 1973년을 끝으로 사라지게 된다 더욱이 비참한 점은 크라이슬러 그룹에서 1972년에 크리켓을 더 이상 유럽에서 수입하지 않기로 하면서 1973년에 판매된 크리켓들은 전부 눈물의 할인까지 해가면서 팔아 겨우겨우 연초에 해결한 악성 재고들이었다. 문제는 재고처리를 끝낸 1973년 말, 욤 키푸르 전쟁으로 오일쇼크가 일어나 석유값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사태가 벌어지자 포드의 핀토나, 쉐보레의 베가 같은 경쟁사의 소형차들은 경제적인 패밀리카로 둔갑해 엄청난 수혜를 입었으나, 이 시기 크리켓은 이미 진작에 연초에 단종되어 버려 수혜도 입지 못했다. 결국 플리머스 크리켓은 처음부터 끝까지 시대의 억까와 품질 문제로 북미 시장에서 골머리를 앓다가 사라진 비운의 자동차가 되었다. 이 때문에 유럽 시장의 자동차를 북미에 현지화 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판명이 나면서, 크라이슬러 그룹은 닷지 뿐만 아니라 플리머스도 일본차를 미국화하는 브랜드로 재편성하기에 이르렀고, 이는 1980년대 크라이슬러 CEO에 취임한 "리 아이아코카" 체제에서 더욱 극심해지게 되었다. 여담으로 북미말고 다른 대륙에 출시된 힐만 어벤저들은 형제인 크리켓과 달리 승승장구 했는데, 이 중에는 1990년까지 가장 오랫동안 생산된 폭스바겐 아르헨티나 지사의 "폭스바겐 1500"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https://youtu.be/YtvYbCqTdkg?si=aiilXpyLbEk2Abae 마지막으로 플리머스 크리켓의 광고를 보면서 끝을 내도록 하겠다 긴 글 읽어줘서 고맙다 다들 오늘도 좋은 하루 되길 바란다 3줄 요약 1. 크라이슬러가 위기감에 유럽차 가져와서 택만 갈아 끼움 2. 크라이슬러의 안일한 대응과 시대적 억까로 폭망함 3. 다른 회사 소형차들은 존버하면서 오일쇼크 수혜라도 입었는데 얘는 그것도 못함
작성자 : 림송철고정닉
일본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유명인들..jpg
바바라 팔빈 헝가리의 패션 모델. 할로윈때마다 모노노케 히메,나루토,스파이 패밀리 등 다양한 애니 코스프레를 즐겨하는것으로 유명하다. 아리아나 그란데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포켓몬스터 타투를 했을정도로 애니를 좋아한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스페이스X, 스타링크, 뉴럴링크, xAI 홀딩스 등 다수의 기술 기업을 보유 및 운영하면서 2020년대 들어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기업인 반열에 등극. 데스노트,신세기 에반게리온,너의 이름을 등 다양한 애니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마이클 B 조던 미국의 영화배우. 블랙 팬서에서 매력적인 악역 에릭 킬몽거 역으로 미친 존재감을 보여주었다. 나루토를 너무 좋아해서 애니메를 모티브로 한 의류사업까지 하고 있다. 칸예 웨스트 미국의 래퍼, 프로듀서, 패션 디자이너. 21세기 대중예술에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한 아티스트 중 한 명이다. 아키라,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최애 애니로 뽑았는데, 그의 패션이나 음악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사무엘 잭슨 미국의 배우, 성우, 프로듀서. 모든 할리우드 배우 중 흥행 성적 역대 1위이다. 무사 쥬베이를 최애 애니로 뽑았는데, 《아프로 사무라이》에서는 주인공 아프로와 그의 분신 닌자닌자 역을 담당하면서 과묵한 저음과 촐랑대는 고음을 동시에 소화하였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미국의 배우, 영화 제작자. 1990년대 할리우드 청춘스타의 아이콘이었으며, 특히 〈토탈 이클립스〉-〈로미오+줄리엣〉-〈타이타닉〉으로 이어지는 전성기 때는 연기력까지 갖춘 꽃미남 스타로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아키라와 모노노케 히메,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최애 애니로 뽑았고 마틴 스콜세지한테 추천하기도 했다. 현재 꾸준하게'아키라' 실사화 제작을 원한다고 한다. 역대급 축구선수 대부분은 캡틴 츠바사를 숭배한다. 키아누 리브스 캐나다의 배우이자 영화 제작자, 그리고 뮤지션.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중 한 명이다. 카우보이 비밥을 최애 애니로 뽑았다. 일본문화를 좋아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미후네 토시로 다큐멘터리 나레이터까지 했을정도 크리스찬 베일 영국 출신의 영화 배우. 드니로 어프로치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대표적인 배우로 뽑힌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감명깊게 본 뒤 지브리 팬이 되었고 '하울의 움직이는 성' 영어 성우를 직접 요청했다. 빌리 아일리시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음악,패션 모두 독보적인 스타일로 유명하다. 데스노트,세일러문,진격의 거인을 최애 애니로 뽑았는데,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서 영향을 받기도 했다. 애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역사상 최연소 대통령. 원피스,드래곤볼을 숭배한다. 이외에도 수많은 셀럽들이 일본애니를 즐김 그리고 애니메이션은 아니지만... . . . . 니토베 이나조가 쓴 책 '부시도'를 존경했던 역대 최연소의 나이에 취임한 미국 대통령이자, 20세기 최초의 미국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 일본의 전통 판화 우키요에를 존경했던 서양 미술사상 가장 위대한 화가 중 한 사람인 빈센트 반 고흐. 일본의 패션을 존경했던 대중음악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고 위대한 뮤지션 중 한 명이자 글램 록의 대부, 변신의 귀재, 페르소나 및 록 아이콘의 표본으로, 퍼포먼스, 쇼, 패션 등에 지대한 영향을 준 데이비드 보위. 이게 일본문화의 강점인듯..... 대중문화 전반에 영향을 끼칠만큼 파급력을 보여주며 꾸준하게 재생산되고 미래영구히 지속됨 반면 한국문화는 (자본과 기술이 없어 외부의 도움을 받음) 말그대로 근본없는 '패스트문화' 그냥 잠시 바이럴과 함께 달아 오르는게 전부임,. 예술적 측면에서 영감을 주는것도 아님 그렇다고 상업적으로 후속소비가 있는것도 아니고 시간 지나면 아무도 기억못함 - dc official App
작성자 : leeloo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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