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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ted Moss – 10/10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으로 메트로베니아에 산나비 + 횡스크롤 슈팅 합친거. 산나비랑 다르게 줄이 고무줄처럼 탄성이 있어서 줄타기는 이쪽이 더 재밌었음. 자긴 줄타느라 총은 못 쏜다던 허접 준장님이랑 다르게 줄타고 날아다니면서 총질도 하고, 총을 쏘면 반동이 있어서 고무줄 탄성 외에 총기 반동까지 이용해야해서 이동하는게 속도감 있고 좋음. 원래도 갓겜이지만 9점으로 평가했는데 업데이트로 플랫포밍 구간 대거 추가된 후에 10점으로 재조정3. ENDER LILIES: Quietus of the Knights – 9/104. ENDER MAGNOLIA: Bloom in the Mist – 9/10엔더 시리즈는 묶어서 설명함. 같은 세계관이고 릴리즈는 멸망해서 전국민이 좀비처럼 변한 왕국, 매그놀리아는 로봇들이 흉폭해져서 반쯤 멸망한 왕국을 배경으로 함. 보스를 잡으면 그 보스의 스킬을 물려받아 사용할 수 있는데 한 번에 제한된 수의 스킬들만 장착 가능해서 지역 특징이나 잡몹전 보스전 따라 다르게 세팅하는 편. 전투와 맵 구성 등 전체적인 완성도도 뛰어난데 음악이랑 디자인 스토리 등으로 포장까지 뛰어나서 걸작으로 분류했음. 릴리즈는 월드맵 시스템이 좀 구리고 후속작 매그놀리아에서 그게 개선됐는데 그거 제외하면 게임성 자체는 큰 차이는 없다고 느낌.5. Nine Sols – 9/10무협 퍼리 메트로배니아. 내가 해본 모든 메트로배니아 중에 전투 자체의 재미로만 보면 할로우나이트보다 뛰어난 1위. 패링 위주의 템포 빠른 전투라서 패링 싫어하면 안 맞을 수도 있음. 메트로배니아로서만 봐도 평균 이상의 완성도는 보여주는데 진행 루트가 어느정도 고정적이라서 탐험하는 재미는 좀 심심한 편.6. Ori and Will of the Wisps – 8/10숲속을 배경으로 하얀 짐승이 주인공. 오리 시리즈도 유명한데 난 오리와 눈먼 숲은 안 해보고 이것만 해봄. 3D 그래픽이 몽환적이고 수려해서 2D나 도트 게임은 하기 싫은 사람들에게 처음 권하기 좋을 듯한데 인디 똥맛에 이미 익숙해진 사람들은 번들거리고 가시성 떨어진다고 싫어할 수도 있음. 거대 괴수형 보스에게 추격당하는 스크롤형 보스전의 속도감이 괜찮음.7. Iconoclasts – 8/10디스토피아 세계에서 대형 렌치 들고다니는 수리공이 주인공. 렌치로 다양한 기계들 조작해서 푸는 퍼즐들이 재밌음. 보스전도 대부분 그런 퍼즐형 보스전이라 각각 파훼법 찾는 맛이 좋음. 90% 정도는 주인공으로 진행하고 가끔 동료 캐릭터로 플레이하는 파트가 있는데 이 부분이 노잼. 또 재료 모아서 부적 만들어 쓰는 시스템이 있었는데 막상 쓰는 것만 쓰게되서 무의미하게 느껴짐. 후반 스토리가 좆박아서 스토리 중시하면 후반에 격노할 수 있음.8. ANIMAL WELL – 8/10전투가 아예 없고 퍼즐과 플랫포밍만으로 진행하는 메트로배니아. 사실 메트로배니아를 많이 하다보면 대쉬, 이단점프, 벽타기, 슬라이딩 이런식으로 얻는 능력들이 다 뻔한데 이 게임은 원반던지기나 비눗방울같은 진짜 듣도보도 못한 특이한 스킬들이 해금되서 그걸로 풀어가는 퍼즐들이 매번 신선함. 이게 너무 마음에 들어서 사실 9~10점 주고 싶었는데 이 게임은 혼자서는 해결이 안되고 반드시 인터넷 커뮤니티를 봐야만 해결되는 부분들이 있고 나는 게임은 항상 그 자체로 완결성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서 이것 때문에 1점 깎았음. 그리고 이 게임은 신선함 때문에 고평가되는거라 메트로배니아를 이미 여러개 먹어봐서 익숙해진 사람이 아니라 장르 자체를 입문하는 사람이 해보기엔 좋진 않음.9. GIGA WRECKER – 7/10스팀 상점에 메트로배니아 태그가 달려있고 실제로 메트로배니아적 구성을 약간 가지기는 했는데 사실 메트로배니아적인 느낌이 많이 들지는 않고 그냥 퍼즐 플랫포머로 보는게 맞을듯. 물리엔진 기반 퍼즐이 핵심인데 적을 죽이거나 구조물을 부숴서 나온 잔해들을 모아서 상자를 만들거나 플랫폼으로 쓸 수 있는 작살을 던지거나 다른 구조물을 부수는 식이고 이게 중력 영향으로 굴러떨어지거나 그럼. 이게 예상대로 될 때도 있고 절묘한 무게중심 차이로 어그러지거나 오히려 예상 못한 방향으로 해결될 때도 있어서 즐거움.10. Momodora: Moonlit Farewell – 7/10특이한 것들 몇 개 연속으로 소개했는데 이건 무난하게 도트 잘 찍었고 메트로배니아로서 맵구성이나 탐험이나 전투 등이 모난데 없이 정석에 가까운 평범하게 잘 만든 게임. 뭔가 펫같은거 수집해서 데리고 다니는 시스템이 있었는데 외형만 다르고 기능은 비슷해서 의미없게 느껴졌음.11. Touhou Luna Nights – 7/10동방프로젝트 2차 창작이고 동방프로젝트 캐릭터들 잘 모르는데도 하는데 문제없음. 전반적으로 무난한 완성도에 시간정지라는 특징으로 잘 양념한 수작. 시간이 정지된 상태에서 내가 던져둔 칼을 발판으로 쓴다거나, 평소에는 통과 가능한 물이 시간정지 상태에서는 통과불가라거나 하는 게 꽤 유니크함.12. TEVI – 6/10도트도 귀엽게 잘 찍었고 맵 구성이랑 탐험, 수집요소 등도 맛있게 잘 배치해놔서 사실 이렇게 누추한 6점에서 놀고있을 레벨이 아닌 수작임. 현재 서있는 플랫폼의 아래로 내려가는 하단점프가 없어서 눈에 보이는 곳으로 못 가고 돌아가야하는 일이 많아 처음에는 어색하고 짜증나는데 하다보면 이게 테비의 특징이고 장점임. 대부분의 보스전을 공격을 피할 필요도 없이 그냥 몸으로 맞으면서 맞딜해도 이기는게 단점. 맵상에 퀘스트 목적지가 표시되는데 분명히 목적지에 도착했는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나서 버그 걸린 줄 알고 한참 헤매다 하차할까 고민한 적이 있음. 유튜브 보면서 확인해보니 그 목적지까지 가는 일반적인 루트의 도중에 마주치는 NPC와 대화하는 이벤트가 있어야 스토리가 진행되는 거였는데 내가 개발자가 상정하지 않은 다른 루트로 목적지로 도착해서 아무 일도 안 생기고 스토리가 꼬인거였고 이 허술한 개구멍 때문에 2점 깎음.13. Afterimage – 6/10메트로배니아의 핵심인 맵 구성과 탐험하면서 수집요소 모으는 재미는 매우 훌륭하고 볼륨도 커서 즐거움. 테비랑 문제점을 공유하는데 거의 모든 보스가 그냥 몸으로 맞으면서 맞딜해도 이기는 수준이라 그렇게 맵 뒤지면서 모은 장비들이 좀 무의미하게 느껴짐.14. Lost Ruins – 6/10똥겜의 조건들은 다 가졌는데 이상하게 재밌는 게임. 이세계 끌려간 여고생이 주인공. 도트도 잘 찍었고 물에는 전기가 흐른다거나 기름에는 불이 붙는다는 식의 환경요소와 상호작용이 잘 구현되서 이거 고려해서 템세팅 짜는 재미가 있음. 조작감이 좀 구린데 이건 하다보면 너도 병신 나도 병신같은 느낌이라 미묘하게 밸런스가 맞아서 괜찮음. 소비템이 단축키가 없어서 매번 일시정지 메뉴에서 찾아서 써야하는건 실드 불가.15. Record of Lodoss War-Deedlit in Wonder Labyrinth- – 6/10로도스도 전기가 뭔지도 모르고 했는데 옛날 라노벨 2차 창작이었더라. 전반적으로 루나 나이츠랑 거의 비슷한데 시간정지 대신 두 가지 속성을 전환해가면서 싸우는 게 특징이고 루나 나이츠보다는 재미가 떨어졌음. 전반적 완성도가 괜찮아서 그래도 무난한 편.16. Pronty – 5/10주인공이 생선이고 배경이 물속이라 땅을 안 밟고 다니는 특이한 메트로배니아. 그렇다보니 해금되는 이동기들도 내가 던진 작살이랑 위치를 바꾼다는 식으로 신선한 것들이라 재밌음. 전반적 완성도도 높아서 사실 7~8점 정도는 받을만한 괜찮은 게임인데 공격 방식 때문에 마우스 단발광클해야해서 하다 손목 나갈 뻔했고 터널증후군 예방을 위해 재밌었지만 어쩔 수 없이 중도하차함.17. Haiku, the Robot – 4/10할로우나이트에 도트, 로봇 스킨 씌운 것 같은 게임. 이 게임은 딱히 완성도에 큰 하자는 없었는데 비주얼이 너무 흑백 무채색 위주라 심심하고 사운드랑 타격감도 별로라서 유튜브 안 켜놓고 하면 지루해서 하기 힘듬. 끝까지 하긴 함.이 이하는 대부분 내가 끝까지 못하고 중도하차한 비추천작들임. 나는 게임 평가할 때 4점을 할만한 게임의 기준으로 삼아서18. Blasphemous – 3/10완성도가 괜찮다는 건 느껴졌는데 비주얼 징그러운게 너무 내 취향 아니라서 초반 지역 두갠가 세갠가 진행하고 버렸음. 그거만 맞으면 계속 했을 듯19. CARRION – 2/10주인공이 사람 잡아먹는 괴수. 인간 흡수하면서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게 독특해서 초반 잠깐은 재밌게 진행했는데 월드맵이 아예 없어서 같은 곳만 헤매다가 버림.20. Guns of Fury – 2/10메탈슬러그랑 비슷한 비주얼. 프론티랑 같은 이유로 공격 방식이 마우스 단발 광클이라서 손목 보호를 위해 하차함. 프론티는 게임 자체는 재밌었는데 이건 게임성도 식상했다는게 차이점.21. Haydee – 2/10특이하게 2D가 아니라 3D 환경에서 진행하는 메트로배니아. 주인공이 BBW 체형 로봇인데 이런 취향 아니라서 너무 부담스러웠음. 3D라는 점은 나름 신선했고 퍼즐이나 플랫포밍 완성도는 괜찮다고 느꼈는데 한 세이브 슬롯에 세이브 횟수 제한이 있어서 버렸음. 이런 메트로배니아는 수없이 실패해도 결국 길을 찾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실패 횟수 자체를 제한하는건 너무 압박받는 느낌이라22. HunterX – 2/10솔직히 잘 기억안남. 아마 일본어 더빙이랑 캐릭터 모델링 어설픈 것 때문에 하차했던 듯.23. Momodora: Reverie Under The Moonlight – 2/10모모도라 문릿 페어웰 재밌게 하고 바로 이어서 하려고 구입. 문릿 페어웰도 기본 키설정이 좀 이상해서 내 취향대로 바꿔서 했는데 이것도 기본 키설정이 이상한데다 그걸 변경이 안 되게 해뒀음. 도트 괜찮고 재밌어보여서 계속 하고싶었는데 자꾸 손가락 꼬여서 결국 버림.24. The Vagrant – 2/10퍼즐이나 플랫포밍 요소가 거의 없고 잡몹만 미친듯이 많이 나와서 중도하차함. 메트로배니아는 하고싶지만 그런건 싫다 하는 사람은 괜찮을 수도 있겠는데 난 퍼즐이랑 점프하려고 게임하는거라25. Salt and Sanctuary – 1/10잠깐 찍먹하다 너무 취향 아니라서 삭제했는데 사실 잘 기억안남. 블라스퍼머스처럼 비주얼 마음에 안 드는거랑 다크소울 시리즈 비슷한 시스템 불호해서 버렸던 걸로 기억 작성자 : ㅇㅇ고정닉 인도네시아 현지 상황. 프라보워가 뭔일을 저지른거야? - dc official App- 인도네시아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설명이번 반정부 시위는 2월부터 계속되어오고있는데 처음 계기는 프라보워와 국회가 "군인이 전역하지 않고도 정부 요직에 앉을 수 있는 법"이라는 들리는 그대로인 정신나간 법을 만들어서 통과시킨 게 원인이었음 이 당시에도 대규모 시위가 일어났지만 큰 결과는 내지 못하고 넘어감 7월~8월에도 인도네시아 반정부 시위는 프라보워의 "독립기념일을 맞아 인도네시아 국기를 내겁시다"라는 발언에 대항해 밀짚모자 해적단 깃발을 내거는 등 조용한 저항을 이어가고 있었음 그리고 이번주 월요일 인도네시아 하원들이 전원 주택수당이라는 명목으로 달에 약 3000달러 가량을 받아챙기고 있다는 것이 공개되고 이에 분노한 저임금자들과 학생들이 다시 자카르타에서 시위를 진행함 그런데 시위 도중 인도네시아 경찰의 장갑차가 시위에 참여했던 21살 아프란 쿠르니아완이라는 고젝 운전사 (오토바이 택시) 를 밀어서 죽여버림 당연히 시위대는 분노해서 시위를 이어나갔고 프라보워조차 경찰의 과격한 진압을 반대한다는 유체이탈화법까지 써가면서 진정시키려 했지만 수만의 고젝 운전사들이 아프란의 운구 행렬에 참여하고 더더욱 많은 사람들이 반정부 시위에 참여하고 있음 작성자 : nuclearpig고정닉 싱글벙글 빛의 속도로 우주여행 하면 걸리는 시간 우주선 내부의 시간 = 0초빛의 속도로는 우주 여행 못한다 = 의외로 틀린 상식 작성자 : ㅇㅇ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설정 갤러리별 설정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on 차단 단어 등록 차단 식별 코드 등록 차단 닉네임 등록 차단 IP 등록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갤러리 마이너 미니 인물 검색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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